대본만 쓰면
영상이 나와요
시니어도 할 만큼 쉽게 만들었어요. 컷 나누기, 장면 그림, 자막, 목소리까지 바로컷이 먼저 다 만들어 두면, 마음에 안 드는 곳만 고치면 끝이에요.
새로 나오는 AI 도구는 바로컷이 대신 익혀 둘게요. 글만 쓸 줄 알면 돼요.
세 단계면 영상 한 편
처음부터 하나하나 붙이지 않아요. 바로컷이 먼저 다 만들어 놓으면 고치기만 하면 돼요.
대본 붙여넣기
써 둔 글을 그대로 넣어요. 대본이 없으면 주제 한 줄로 시작해도 돼요.
장면이 먼저 나와요
문장마다 컷을 나누고, 어울리는 그림과 핵심 문구, 자막, 목소리를 붙여 둬요.
고치고 내보내기
마음에 안 드는 컷만 바꾸면 돼요. 그림 교체도, 자막 수정도 그 자리에서 끝나요.
편집이 어려웠던 분이라면 누구나
편집 프로그램을 배우기 전에 일단 내 영상부터 만들어 보고 싶은 분. 50대, 60대도 바로 따라 해요.
가게, 회사, 강의 영상을 올려야 하는데 자막 달고 컷 자르는 데 하루가 다 가는 분
목소리와 그림만으로 설명 영상을 꾸준히, 그러면서도 젊은 채널 못지않게 올리고 싶은 분
무료 도구
가입하지 않아도 바로 써요. 영상 만들다 막히는 작은 일들부터 덜어 드릴게요.
배경 지우기
사진을 올리면 배경만 지워서 투명한 PNG로 돌려줘요. 사진은 내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준비 중무료 영상 소재
바로컷이 직접 만든 배경 무늬, 강조 표시, 스티커를 받아 가세요. 상업용 영상에도 써도 돼요.
준비 중자막 파일 바꾸기
SRT, VTT, 글자만 있는 대본을 서로 바꿔요. 한 줄 길이도 맞춰서 나눠 줘요.
준비 중안내 글
영상 만들면서 자주 막히는 것들을 하나씩 풀어 써요.
쇼츠 자막, 손으로 안 달고 빨리 넣는 법
받아쓰기부터 줄 나누기까지 한 번에 끝내는 순서
얼굴 안 나오는 유튜브, 화면은 뭘로 채울까
그림, 도표, 핵심 문구로 10분을 채우는 장면 짜기
대본 한 편으로 영상 만드는 AI, 어디까지 되나
직접 만들어 보며 잰 시간과 손이 가는 곳
나오면 제일 먼저 알려 드릴게요
지금 바로컷을 다듬고 있어요. 이메일을 남겨 주시면 출시 소식을 보내 드려요.
- 먼저 써 볼 수 있는 체험판 초대
- 새 안내 글과 무료 도구 소식
- 광고 메일은 보내지 않아요